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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와 개발

파이프라인 개발은 조직의 원천 데이터를 Foundry에 연결하고, 업무와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품질로 정리하는 작업에서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업무 요구와 변환 로직이 자주 바뀌므로 데이터의 의미, 프로젝트별 책임과 이후 유지보수 방식을 함께 정해야 합니다.

기본 개발 순서

  1. 프로젝트 경계를 정합니다. 원천 수집, 공통 변환, 온톨로지와 업무 애플리케이션의 책임 및 접근 권한을 구분합니다.
  2. Data Connection에서 원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어떤 주기와 방식으로 입력이 갱신되는지 확인합니다.
  3. Pipeline Builder 또는 Code Repositories에서 배치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입력의 형식과 값을 정리하고 필터 및 조인으로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셋을 구성합니다.
  4. 최종 데이터셋을 온톨로지의 객체 유형과 링크 유형에 연결합니다. 데이터 행이 나타내는 업무 개체와 개체 간 관계를 명확히 합니다.
  5. 스케줄을 구성하여 입력부터 출력까지 정기적으로 갱신합니다.

기능이 늘면 단위 테스트, 브랜치 보호, 릴리스 승인과 상태 검사를 추가합니다. 이 과정은 개발 규약, 릴리스 절차와 운영 전환 기준으로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처리 방식 선택

처음에는 배치로 업무 결과를 확인한 뒤, 반복 계산이 문제가 될 때 증분 처리로 전환하는 접근이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새 데이터가 매우 많이 들어올 것을 알고 있다면 증분 처리를 전제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증분 파이프라인은 마지막 처리 이후의 변경을 다루므로 전체 재계산보다 입력 트랜잭션과 비증분 갱신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합니다.

1분 미만처럼 짧은 지연 시간이 필수인 업무에는 스트리밍을 검토합니다. 스트리밍의 전체 지연과 처리량은 가장 느린 단계의 영향을 받으므로 수집, 변환과 출력까지 처음부터 목표에 맞춰 설계해야 합니다.

설계 판단과 팀 운영

주제결정할 내용
파이프라인 유형배치, 증분, 스트리밍 및 Faster의 지연, 비용과 복잡도를 비교합니다.
작성 도구Pipeline Builder와 Code Repositories를 선택하거나 함께 사용합니다.
변환 언어SQL, Python, Java의 파일 접근, 증분 계산과 로직 버전 관리 지원을 비교합니다.
증분 파이프라인수집부터 변경분을 처리하고 파일, 트랜잭션과 이력 누적에 대응합니다.
비정형 파일 처리파일 API와 CSV 및 JSON 스키마 적용을 통해 원시 파일을 변환합니다.
프로젝트와 역할데이터 수집부터 업무 활용까지의 출력 계약, 폴더와 담당자를 정합니다.
파이프라인 보안보안 표지의 전파, 기존 파이프라인의 전환과 조직 요건 제거 승인을 관리합니다.
개발 규약이름, 자료형, 코드 재사용, 저장소 관리와 검사 기준을 정합니다.
브랜치와 릴리스개발, 사용자 검증과 운영 반영을 분리합니다.
운영 전환갱신 주기, 데이터 도착 시각, 장애 대응과 모니터링 조건을 합의합니다.
기존 Logic FlowsSunset 단계에 있는 자동화의 실행, 저장소 변경 PR과 이전 조건을 확인합니다.

Iceberg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엔진별 지원, 암호화와 변경 로그 처리 조건도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