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업무 활용 패턴
업무 활용 패턴은 여러 사례에서 반복되는 사용자 판단, 데이터 모델과 화면의 구성을 묶은 설계 방식입니다. 같은 업무에서도 경고로 시작해 조사하고, 여러 부서가 조치한 뒤 자원 배분을 다시 최적화하는 등 패턴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패턴 | 시작점 | 사용자가 수행할 판단과 기록 |
|---|---|---|
| 경고 검토 | 규칙, 파이프라인 또는 모델이 만든 문제 및 기회 | 우선순위를 보고 분류, 해결이나 이관 결과를 기록합니다. |
| 조사와 코호트 구성 | 가설, 이상 징후나 관심 대상 집합 | 원인을 탐색하고 비슷한 대상을 묶어 조치 및 근거를 남깁니다. |
| 다중 조직 협업 | 참여자가 나누어 가진 데이터와 서비스 | 공개할 정보와 공동 모델을 정하고 공유 또는 전용 앱으로 협업합니다. |
| 운영 절차 조정 | 여러 사용자와 시스템에 걸친 업무 | 작업을 배정하고 순차적인 조치와 상태를 기록합니다. |
| 자원 배분과 최적화 | 제한된 자원, 목적 함수와 제약 | 대안을 비교하고 배분을 승인한 뒤 예상과 실제 결과를 비교합니다. |
공통 데이터 기반
각 패턴에는 관련 원천을 연결하고 데이터 품질 및 의미를 정리하는 기반이 필요합니다. Data Connection은 FTP, JDBC, REST API와 S3 등 여러 원천을 수집할 수 있고, SQL, Python 또는 Java 등의 파이프라인으로 업무 온톨로지에 맞게 변환합니다.
온톨로지는 실세계 대상과 관계를 공통으로 표현합니다. 액션은 사용자의 결정을 기록하고 화면은 그 판단에 필요한 정보와 실행 경로를 제공합니다. 외부 시스템에 다시 쓰는 경우에는 해당 시스템의 인증, 쓰기 권한과 연동 절차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어떤 패턴을 선택할지는 기능 요구사항에서 사용자와 판단 및 액션을 먼저 정한 뒤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