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활용 사례의 수명주기
업무 활용 사례(Use case)는 전담 팀이 정해진 기간 동안 특정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개발 활동입니다. 원천 시스템을 연결하거나 모델을 적용하는 작업은 그 기능을 구현하는 수단입니다. 먼저 누구의 업무가 어떻게 나아져야 하는지와 성공을 무엇으로 측정할지 정합니다.
구현 과정에서는 데이터 통합, 데이터 과학과 업무 규칙으로 정보를 보강하고, 여러 업무에서 재사용할 데이터 자산과 온톨로지를 만듭니다. 사용자의 판단 결과를 다시 데이터로 기록하는 화면도 공통 구성 요소가 됩니다.
기능 요구에서 구현 요소로
기능 요구사항을 사용자, 판단, 판단에 필요한 정보와 수행할 액션으로 나눕니다. 그 결과를 솔루션 설계의 데이터 보강, 온톨로지 구조와 화면에 연결합니다. 온톨로지는 업무의 API 역할을 하며 사용자 상호작용과 파이프라인의 세부 구현을 분리합니다.
이렇게 나누면 반복해서 쓰는 구현 패턴, 복잡도를 높이는 요인, 기본 선택과 대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능 요구를 유지하면서 특정 화면 모양이나 입력 요소를 바꾸는 선택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차트와 폼에 맞추느라 Slate 개발과 온톨로지 구성이 복잡해진 상황을 가정합니다. 기능이 동등한 시각화와 액션을 Workshop으로 만드는 대안에서 프런트엔드 투입이 10분의 1로 줄고 모델도 단순해진다면, 기능 요구를 유지하면서 구현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은 구현 선택을 비교하기 위한 가정이며 제품의 일반적인 성능이나 비용 보장은 아닙니다.
개발 순서
우선 데이터 자산과 사용자의 의사결정을 안내하는 기능을 구현합니다. 안정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업무를 반영하는 온톨로지와 초기 화면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후 판단에 사용할 선택지를 넓히고 데이터 과학 및 모델 기반 업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초기 개발의 중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파이프라인
- 실제 업무를 표현하면서 과도하게 복잡하지 않은 객체 모델
- 모델, 규칙과 수동 판단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레이블 및 지표 보강 방식
- 객체 뷰와 판단 기록에 재사용할 화면 구성 요소
동시에 모델 기반 피드백, 디지털 트윈과 연쇄 시나리오 계획의 연결 가능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들이 사용할 기본 데이터를 먼저 정리해 두어야 후속 업무를 같은 자산 위에서 확장하기 쉽습니다.
팀의 의사결정 및 구현 책임은 업무 활용 사례의 역할, 여러 사례를 함께 운영하는 조직 구조는 Foundry 프로그램을 참조합니다.